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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방서, 심정지 시민 소생시킨 부천시 체납관리단 직원에게 표창 수여

[2019-06-08 오후 2:18:42]
 
 
 

부천소방서(서장 강신광)는 지난 5월 16일 12시 34분경 부천 북부역 인근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70대 남성을 신속한 신고와 심폐소생술 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부천시 체납관리단 소속 김낙현(남/60세), 이복현(여/54세), 윤영찬(남/24세)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천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김낙현씨 등 3명은 지난 3월부터 부천시 체납관리단 실태조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강제징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등 경제적 지원과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활동을 했다.

지난 5월16일에 부천북부역 인근에서 근무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황을 목격하고 예전 심폐소생술 교육받은 경험을 살려 신속한 신고와 함께 임무분담을 통해 119구급대가 오기 전까지 심폐소생술 처치를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김낙현씨는 “아직도 어떨떨하다. 우리의 조그마한 정성이 이렇게 큰 결실이 되어 올 줄 몰랐다. 우리만이 아닌 시민 모두가 안전을 생각하며 먼저 나서는 삶,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심정지 소생의 사슬에서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많은 시민들이 이분들처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실천에 옮겨 이와 같은 일들이 많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천자치신문(kms08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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