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KT, 펀진, 스마트돌봄 도입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종합재가센터 ICT(정보통신기술)제품 접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 제공!
 [2019-12-03 오후 1:22:02]

노인생활 및 정서지원 ‘AI스피커, 효돌이’, 위급상황 감지 ‘비접촉 생체징후 센서’ 등

남양주종합재가센터 ☎031-562-8579(바로친구), 부천종합재가센터 ☎032-351-8579(바로친구)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대표이사 진석범)은 지난 29일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실에서 ㈜KT, ㈜펀진과 경기도 스마트돌봄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종합재가센터에서 제공하는 돌봄서비스 일환으로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스마트돌봄서비스 제공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대표이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이명희 단장, ㈜KT 수도권강남고객본부 최철 단장, ㈜펀진 김득화 대표이사가 참석해 노인통합돌봄의 질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업무제휴로 ㈜KT는 종합재가센터 대표번호 통신망 구축과 ICT제품(AI스피커, 효돌이, 비접촉 생체징후 센서, 스마트 복약기 등) 제공을 통해 노인돌봄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펀진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으로 노인돌봄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운용 및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은 스마트돌봄이 필요한 이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AI스피커, 효돌이’ ICT제품으로 생활 및 정서지원을, ‘스마트복약기’로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독거노인 등 위급상황 감지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관련 ‘비접촉 생체징후 센서’ ICT 제품을 설치해 돌봄을 시작한다.

경기복지재단 진석범 대표이사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시범사업단 종합재가센터가 시대흐름에 발맞춰 스마트돌봄을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도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섬세한 돌봄으로 경기도만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