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와 첫만남이용권 등 23종 국가 바우처를 한 장으로 이용하는 통합 카드입니다. 임산부는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의 임산부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하기
- 단태아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 원
- 다태아 임신·출산 진료비: 140만 원
- 분만취약지 거주자: 20만 원 추가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신청은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을 받은 뒤 복지로, 정부24,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진행합니다. 카드 발급과 바우처 신청은 별도 절차이므로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를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아래 버튼에서 공식 국민행복카드 안내와 신청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바우처신청 절차 확인하기
- 카드사 홈페이지나 영업점에서 국민행복카드 신청
- 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 및 전산 등록
- 복지로 또는 정부24에서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
- 카드 수령 후 바우처 생성 여부 확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 상담을 요청하고 카드사 전화 연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직접 신청 화면을 확인해보니 카드 발급 신청과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 메뉴가 분리되어 있어, 카드만 발급받고 신청을 끝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비교와 종류
| 구분 | 발급 조건 | 특징 |
|---|---|---|
| 신용카드 | 카드사 심사 | 생활비 할인 혜택 확인 |
| 체크카드 | 만 14세 이상, 본인 계좌 | 연회비 없이 사용 |
| 전용카드 | 신용·체크카드 발급이 어려운 경우 | 예외적으로 발급 가능 |
국민행복카드 종류에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전용카드가 있습니다. NH농협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IBK기업은행, 우리카드 등이 발급하며 현대카드는 2026년 7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국민행복카드바우처비교 시 연회비는 모두 평생 무료이고 카드사별 할인 조건을 살펴보면 됩니다.
국민행복카드 혜택과 사용기간
- 임신·출산 진료비: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유산진단일로부터 2년
- 사용처: 임신·출산 진료비, 처방 약제와 치료재료
- 영유아 사용: 1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와 약제비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는 소득과 관계없이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간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되므로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확인을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만남이용권 국민행복카드 신청
- 첫째 아이: 200만 원
- 둘째 아이 이상: 300만 원
- 사용기간: 출생일로부터 2년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부터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이 적용됩니다. 산후조리원, 기저귀·분유, 병원비, 마트와 온라인 쇼핑에 사용할 수 있으며 출생신고 때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함께 신청하면 편리합니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와 정부24에서 진행합니다.